대중교통 통합권 K패스 2024년 5월부터 도입 소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따르면 5월쯤 알뜰교통카드 사업이 종료되고 지하철 버스 통합권인 ‘K패스‘로 전환된다는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K패스란?

K패스는 정부에서 시민들의 교통비 절감을 위해 최대 이용횟수 처음 정의했던 21회이상 에서 15회이상으로 줄였으며, 성인기준 216,000원인 대중교통비 20%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

K패스 지원 혜택

✔ 최소 이용횟수 월 15회이며, 지원한도는 월 60회 입니다.

일반연 최대 216,000원
청년연 최대 324,000원
저소득층연 최대 576,000원
구분적립률예시 1,500원
(서울시 시내버스 요금 기준)
예시 2,000원
(최소 금액)
예시 3,000원
(최대 상한금액 시행전까지 검토 확정)
일반20%300원(18,000원)400원(24,000원)600원(36,000원)
청년30%450원(27,000원)600원(36,000원)900원(54,000원)
저소득층53.3%800원(48,000원)1,070원(64,200원)1600원(96,000원)

맺음말

기존 알뜰교통카드 사업은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민간 카드사가 교통비의 약 10%를 추가 할인 해주는 서비스지만, 애플리케이션에 출발지부터 승차점까지 거리를 입력하지 않으면 이동 거리가 확인 되지 않아 최소 마일리지인 50원만 적립되어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점과 교통취약계층인 과 노인층 이용이 저조하다는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 되었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최근 서울시 버스요금이 인상되었다는 소식으로 슬프지만, 대중교통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교통비 환급이라는 제도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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